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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[사랑중][바람의 날개를 타고 날아] 재중아 우리도 좋아해^^

안녕하세요 사랑중입니다 ^^

따듯한 봄과 함께 찾아온 [素直になれなくて].
하루에도 열두번이 넘게 달력만 쳐다보며 애타게 기다렸던 첫 방송!
그 떨림과 두근거림이 가시기도 전에 2화가 방영되면서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.
너무나 '성수'다운 재중이가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고맙습니다^^
일주일의 기준이 목요일을 기점으로 시작하고 마무리되는 것 같은 느낌에
목요일만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그 마음이 너무 설레고 행복합니다.

그리고 우리가 두근 반 세근 반 심장을 콩닥거리며 드라마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던 바로 그 시각~
바다를 건너 재중이에게 전달된 우리의 마음이 있었으니....
우리 모두가 기다렸던 [素直になれなくて] 첫 서포트 '바람의 날개를 타고 날아' 를 공개합니다~!




대본을 들고 사진을 찍었던 첫 모바일 사진을 기억하시나요?
'저 대본 안에는 깨알같은 재중이의 캐릭터 분석이 써 있을거야'
'저 포스트잇 좀 보라지? 재중이 진짜 열심히 하나보다~우와!'
'재중이한테 포스트잇와 형광펜 해줘야 되는거 아니야?'
여러분의 마음을 고대로 담아 준비한 필통과 색색의 볼펜, 싸인펜, 형광펜입니다.
재중이가 쓰고 있는 자신의 것도 있지만, 마침 꼭 필요했던 것이라며 팬분들이 챙겨주시니 너무 고맙다고~ ^^
세계지도가 그려진 필통을 발견하자마자 "이건 우리 재중이가 월드피스를 이루라고 나온 디자인이야!"라며
단번에 선택했던 우리의 뜻을 재중이도 눈치챘던 걸까요?
특히 필통이 너무 이쁘다고(^^) 맘에 쏘~옥 들어 했다고 합니다.
바다건너에 있지만 이렇게 우리가 통하고 있다는걸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~
잘 쓰고 있지 재중아~? ^^


  
  

한국보다 더 빨리 더운 일본이라 반팔 티셔츠 중 소재가 얇은 것으로 신경써서 준비했습니다.
2월에 일본에간 재중이라서 봄옷과 여름옷 그리고 귀여운 속옷까지 알뜰하게 챙겨봤습니다^^
땀 흡수도 잘 되고 통풍도 잘 되는, 가볍고 얇은 소재의 여름 티셔츠~
진하지 않은 아이보리 색상위에 심플한 프린팅, 색색의 포인트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.
딱 보는 순간 재중이 스타일이야~ 했습니다^^





우리의 로망이 담긴 니트재중을 위해 멋진 실루엣을 살려줄 고급스러운 그레이의 심플한 니트입니다.
특히나 촉감이 실크처럼 얇고 부드러워요,
재중이가 입었을 때 시원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에 한번 더 반하게 될 것 같은 정말 예쁜 니트랍니다^^

  







깔끔하면서도 워싱이 독특하고, 재중이의 완벽한 라인을 한층 더 살려줄 청바지도 두 종류로 준비 했습니다! ^^


  


그라데이션 밴딩이 인상적인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입기만 해도 시원할 것 같은 하늘색까지.
역시 패션의 시작은 속옷부터~ 멋쟁이 재중이를 위해 가장 심혈을 기울여 골랐다는(^^) 속옷 3종 세트! (부끄부끄*^^*)




패션의 시작이 속옷이었다면, 재중표 데님패션의 완성은 '체인'이라고 했던가요~
스타일리쉬한 체인도 빠뜨리지않고 준비했습니다^^



  

이것은 우리들의 마음을 모두 모아 사랑으로만 가득 채운 러브레터♥


그리고 끝으로 한가지 더!
지난 [와랏테이이토모 텔레폰쇼킹] 방송에 사랑중에서도 역시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었습니다 ^^




많은 사람들의 응원 속에서 사랑받는 재중이라는 걸 다시한 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.
우리에게도 특별한 방송이었지만 재중이 본인에게도 무척이나 특별했을테죠?
이렇게 활짝 핀 꽃들처럼, 앞으로 일본에서의 활동도 더욱 더 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
그곳까지 모두 전해졌으리라고 믿습니다 ^^

비록 지금 곁에 있을 수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하고 있다는 걸 이 순간에도 느낍니다.
우리가 걱정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 만큼 재중이도 그렇게 우리를 생각하고 있을 거라고,
언제나처럼 서로에 대한 사랑은 이렇게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말이에요.
정말로 말 그대로 '바람의 날개를 타고 날아'서라도 가고 싶은 그 애틋한 마음이
재중이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.
여러분도 끊임없는 애정과 따뜻한 눈빛으로 함께해주세요.^^




앗, 그리고요~
2화에서 하루에게 "좋아해"라고 고백하고선 부끄럽게 도망가던 모습.
모두들 기억하시죠? 뽁뽁뽁... 뽁뽁뽁....(^^)
1화 때부터 어딘지 뭔가 눈에 띄는 걸음걸이가 긴장한 탓이라고만 여겼는데,
실은 그런 걸음걸이마저도 설정이었다고 합니다~
'성수'를 더욱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신경을 썼다고 해요.
대본을 들고 거울 앞에서 몇번이고 걸어보고, 말해보고, 표정 지어보았을 재중이가 상상이 되시나요 여러분?
세심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고민하고 연구하고 노력했을 재중이의 예쁜 마음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.
역시 재중이는 언제나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어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니까 말이죠! ^^

살짝 안타까운 소식이라면 5화까지는 여전히 맞는 씬이 있다고 합니다 ㅜ.ㅡ
그래도 3화부터는 분량도 더 늘어난다고 하니까요! 마음은 아파도(ㅜ.ㅡ) 두 눈은 크게 뜨고 봐야겠죠? ^^
우리 재중이도~ 성수도~ 모두, がんばって!!
재중아, 우리도 "좋아해" 뽁뽁뽁 뽁뽁뽁 뽁뽁뽁..... ^^





    

꽂돌이야 10-05-05 
너무 수고하셨어요 ㅠ_ㅠ!! 오빠의 연기에대한 열정이 느껴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너무 감사해요!!
Gigsika* 10-06-01  
really great for JJ oppa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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